한 연예인의 합성사진이 퍼지는 것을 보고“이 사진은 그 사람이 아니다”라고 알린 가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설명하는 과정에서문제의 사진을 단체 대화방에 공유했고,결국 음란물 유포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됐는데요. 그 주인공은 가수 로이킴입니다. 단체 대화방 사건에 이름 오른 로이킴 로이킴은 2019년 이른바‘단체 대화방 사건’에 이름이 등장하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당시 음란물 유포 혐의로 입건돼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까지 받았는데요. 평소 성실한 모범생 이미지와명문대 출신 ‘엄친아’로 사랑받았던 만큼대중이 받은 충격도 컸습니다. 특히 사건의 구체적인 내용이 알려지기 전에는로이킴이 사회적으로 문제가 된 대화방에 참여해불법 촬영물을 공유한 것처럼 받아들여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