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최근 감독으로 도약한 배우 이유진 씨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했습니다!유명 중견 배우 이효정 씨의 아들로도 잘 알려진 그가 오는 11월 14일, 예비신부 차경은(본명 김경은)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는 반가운 소식인데요.웨딩화보와 함께 공개된 감동적인 결혼 소감부터, 두 사람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까지 핵심만 빠르게 정리해 드립니다. 1. "내 마지막 꿈은..." 이유진이 밝힌 감동적인 결혼 소감6일 이유진 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운 웨딩화보와 함께 장문의 글을 남겼습니다."20대에는 배우가 되었고, 30대인 올해는 오랜 꿈이었던 감독이 되었습니다. 그런 저의 마지막 꿈은, 평생 헌신하며 살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었습니다."그는 예비신부에 대해 "바쁜 하루 끝에 가장 먼저..